“마이키(Mykie)”, 인터페이스 디자인, 지멘스 IFA (Siemens IFA), 2017

지멘스의 혁신적인 주방 보조(키친 어시스턴트; Kitchen assistant)에 인간적인 미가 더해졌습니다. IFA 2016에서 그는 제스처, 움직임 및 언어와 같이 가까이하기 쉬운(approachable) 인터페이스 디자인을 통해 호기심 많은 손님들과 함께 교류하는 커넥티드 키친(Connected Kitchen)의 중심에 섭니다.

마이키의 인터페이스는 벽에 프로젝트를 투사하기 전 인터넷을 통해 레시피 아이디어를 제안하거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재료를 빠뜨린 경우에는 자동으로 온라인을 통해 재료를 주문합니다. 인격을 가진 주방 기기가 삶 속으로 들어오다.

 


The little black kitchen assistant with the blue glowing face stands next to a green herb pot in the show kitchen. The two presenters talk to Mykie in the show kitchen. The picture shows the different facial expressions of Mykie. During the presentation, the audience looks at the screen on which Mykie can be seen.